2007년 09월 06일
신경외과 회식
죄송합니다.
또 다녀왔습니다. ㅡㅡ
1인분 35,000원하는 소고기 식당에 다녀왔는데.
아우, 이건 뭐 배 터집니다. ㅡㅡ
신경외과 교수님들도 다들 푸근하신 분들만 모여 계시고 좋습니다 이거.
미성년자라고 사이다 주시는 센스마저…
사회라는게 술이 좀 돌긴 도나봅니다.
저로서는 우선 술을 안 받기 보다는 받은 후 처리 하기를 먼저 좀 익혀야 겠습니다.
마시는 거 말고.
# by | 2007/09/06 22:38 | 병원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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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널 미성년자라고 본 거야?
엑스// 간호사 50명을 이끄는 파라다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