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인터넷 교체
LG 파워콤 안녕.
주택 광랜이 안 들어오는 걸 3년이나 쓰다니…
KT도 주택 광랜 지원 불가.
결국 SK 브로드밴드 신청.
오오, 속도가 90Mbps!!!!!
파워콤의 9Mbps의 10배다!!!!
사은품은 PSP 3천!!!!!!
오옹!!!!!
인터넷 오옹!!!!
여러분, 오늘부터 저는 파워콤 안티입니다.
# by | 2008/11/24 19:53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LG 파워콤 안녕.
주택 광랜이 안 들어오는 걸 3년이나 쓰다니…
KT도 주택 광랜 지원 불가.
결국 SK 브로드밴드 신청.
오오, 속도가 90Mbps!!!!!
파워콤의 9Mbps의 10배다!!!!
사은품은 PSP 3천!!!!!!
오옹!!!!!
인터넷 오옹!!!!
여러분, 오늘부터 저는 파워콤 안티입니다.
# by | 2008/11/24 19:53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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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게 되어 일주일 전에 이전신고를 했더니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바로 옆 아파트라서 미리미리 이사 준비를 했습니다.
파워콤에서는 이전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 당일 이사한 집에 와서 설치가 어렵다고 합니다.
아파트 12층에 사는데, 인터넷이 10층까지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는 설치를 빠른 시일 내에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해지를 요청했더니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에게는 기다릴 수 있는 일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 날에 대해서는 연장을 해 주겠다고 합니다.
사실 파워콤으로 인해 몇 번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약 4-5일 정도 됩니다.
그때에는 그냥 넘어갔는데, 하는 일이 이것은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파워콤에서는 증빙서류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때에 생각난 것이 자녀들이 사용하고 있는 유료 인터넸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 날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정관에 없어서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정관에 없지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고쳐야 한다고 했지만 모두가 안된다는 말 뿐입니다.
3일 동안 여러번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한 시간만 3시간이 넘습니다.
대기업에서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손해 배상이라고 해야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마 저와 같은 사람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송하기에는 돈이 적고, 소송할 비용도 없으니까요.
그러나 아닌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것은 고쳐야지요.
3일째 되는 날 여러번 전화해도 팀장과 통화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한 상담원이 해약을 해도 위약급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이제는 해약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의 요구를 끝까지 거절하는 잘못된 태도가 문제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해약을 해도 된다는 정식통보는 없었고, 오늘 4월 3일 오흐 5시 50까지 해약이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즉, 귀찮으니까 그렇게 말한 것이지요.
이제와서 하는 이야기가 배상할 만큼 요금을 깎아 준다고 말합니다.
저는 요금을 깎아주는 것이 아니라 배상을 원합니다.
왜냐하면 배상을 해 주어야 이런 일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 하나, 대기업에서 어떻게 회선이 어디까지 들어갔는지를 모르는지 모르겠습니다.
132에 전화를 해서 법제처 상담원과 통화를 했는데, 이것은 배상 요건이 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변호사 사무실에 전화를 했더니, 그 누구도 나서지 않습니다.
저는 소송을 진행할 돈이 없습니다. 내 홀로 재판을 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러나 이 일은 꼭 바로 잡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