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서 쇼핑몰

주로 온라인은 네픽, 오프라인은 드림코믹스가 석권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두 쇼핑몰의 가격 차이가 약 50% 이상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오랜만에 네픽을 이용하려 했지만 원하는 상품은 품절 크리티컬.

드림코믹스에는 재고가 있지만 원하는 물품을 모아서 가격을 재어 보니 약 2만 원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서민으로써는 네픽에 상품을 문의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우, 희망도서라는 제도 다 좋은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ㄱ-

2000년 초에 희망도서 한 번 썼는데 무려 3개월에 걸쳐 책이 오덥니다. ㅡㅡ;;

과연 돈을 더 내고 비싼 드림코믹스를 이용해야 할 지 네픽이 한 달 안에 희망도서를 입고시키면 계속 네픽을 이용할 생각입니다만 이용자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휴. ㅡㅡ;;

by VAVA | 2009/04/25 22:38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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