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1일
택배다!
택배를 이렇게 초조하게 기다려 본 경험은 많이 없었습니다.
아, 한진택배… 잊지 않겠다.
오전 8시에 출고되고 오후 6시에 배송이 완료되는 슬픈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이렇게 초조하게 기다린 택배는.

외장하드케이스입니다.
9년간 쓴 컴퓨터는 무려 시대에 뒤떨어지는 IDE 시스템의 하드디스크.
무려 USB는 1.0.
[다른 길로 새자면 컴퓨터가 고장나는 날 USB 2.0 적용 포트를 무려 12,000원에 샀는데 쓸 일이 없어졌습니다. 안습.]
30GB, 200GB를 1TB에 옮깁니다.
하루 종일 걸립니다.
다 옮기고.
200GB 하드는 케이스 안에 넣고 외장하드 방식으로 두고두고 아껴 쓰기로 하였답니다.
아, 한진택배… 잊지 않겠다.
오전 8시에 출고되고 오후 6시에 배송이 완료되는 슬픈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이렇게 초조하게 기다린 택배는.

외장하드케이스입니다.
9년간 쓴 컴퓨터는 무려 시대에 뒤떨어지는 IDE 시스템의 하드디스크.
무려 USB는 1.0.
[다른 길로 새자면 컴퓨터가 고장나는 날 USB 2.0 적용 포트를 무려 12,000원에 샀는데 쓸 일이 없어졌습니다. 안습.]
30GB, 200GB를 1TB에 옮깁니다.
하루 종일 걸립니다.
다 옮기고.
200GB 하드는 케이스 안에 넣고 외장하드 방식으로 두고두고 아껴 쓰기로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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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21 23:59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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