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6일
떠나갈 만화책 - 바쿠만
데스 노트 팀의 신작, 바쿠만이에요.
만화에서 만화를 연재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서 조금 읽었는데 그다지 재미가 없네요.
아무래도 학생 때 가슴에 품었던 만화에 대한 열정이 지금은 엄청 식었나봐요.
결국 팔기로 했어요.
으앙.
남은 만화책이 얼마없는 대신 수납공간이 약간 늘어서 기뻐요.
만화에서 만화를 연재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서 조금 읽었는데 그다지 재미가 없네요.
아무래도 학생 때 가슴에 품었던 만화에 대한 열정이 지금은 엄청 식었나봐요.
결국 팔기로 했어요.
으앙.
남은 만화책이 얼마없는 대신 수납공간이 약간 늘어서 기뻐요.
# by | 2009/10/16 23:59 | 만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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