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갈 만화책 - 바쿠만

데스 노트 팀의 신작, 바쿠만이에요.

만화에서 만화를 연재한다는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서 조금 읽었는데 그다지 재미가 없네요.

아무래도 학생 때 가슴에 품었던 만화에 대한 열정이 지금은 엄청 식었나봐요.

결국 팔기로 했어요.

으앙.

남은 만화책이 얼마없는 대신 수납공간이 약간 늘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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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VA | 2009/10/16 23:59 | 만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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