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마우스와 국민 키보드… 그리고?!

지난 번에 7천 원짜리 듣보 마우스를 샀지만 역시 중소기업은 중소기업. ㄱ-

결국 멋도 모르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바로는.


마우스는 로지텍 G1, 키보드는 큐센 DT-35라고 하길래 오늘 마련했어요.



큐센 키보드 DT-35예요.



키보드 두드리는 맛이 예전 LG 키보드와는 딴판이에요.

물론 2년간 쓴 LG 키보드도 나쁜 키보드는 아니었어요.

하지만 이 키보드 진짜 물건이에요.


그리고 마우스!


이것이 말로만 듣던 로지텍 마우스!

마우스 가격이 엄청나길래 무슨 대단한 마우스인가 했더니 역시 손에 잡은 순간 느꼈어요.


뭐 게임은 안 하지만.


이게 뭐 유광 무광도 있다는데 요즘 마우스 왜 이리 고급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유광은 뭐 비추가 많아서 무광으로 샀어요.


그럼 이제 이 고급 마우스에 맞는 마우스 패드를 마련해야 하는데.


OLLEH.


하루에 두 시간씩 손을 씻어가며 깨끗하게 쓰고 있는 마우스패드예요.

물론 정품이에요.


어느 분의 사용후기를 보니까.


가슴골에 때가 잔뜩 껴있는 안습한 사진을 보고 정말 깨끗하게 애지중지 쓰고 있습니다만. ㄱ-

역시 재질이 재질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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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VAVA | 2009/11/02 20:23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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